‘청년의 긍지로 경산에 그리는 꿈’

경산청년회의소 2018년도 회장에 차정욱 씨 취임

2017-12-08 오전 8:49:07

▲ 경산청년회의소 차정욱 신임회장이 청년회의소기를 흔들고 있다.



경산청년회의소(JCI) 2018년도 회장에 차정욱 씨(38)가 취임했다.

 

차정욱 신임회장은 7일 오후 5시 경산아트라움웨딩에서 최영조 시장, 최덕수 시의회 의장, 손우권 특우회장, 기다 요지 일본 죠요청년회의소 이사장,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 김성기 2017년도 회장(가운데 왼쪽)과 차정욱 신임 회장(가운데 오른쪽)
 

 

차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018청년의 긍지로 경산에 그리는 꿈이라는 슬로건으로 경산청년회의소가 가진 강점을 최대한 살려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크게 도약하는 초석을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8년 회장단은 차정욱 회장과 김대구 상임부회장, 박종복 내무부회장, 이경환 외무부회장, 신동환·이성원 감사, 심주섭 사무국장 등으로 꾸려졌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