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면경영자協, 정제욱 회장 취임!
(주)코미텍스 운영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2017-02-21 오후 3:53:03

▲ 와촌지역 기업경영인들로 구성된 와촌면 경영자협의회의 신임 회장에 (주)코미텍스 정제욱 대표(가운데)가 취임했다. 정 대표는 앞으로 2년간 협의회를 이끌게 된다.

 

 

 

와촌면 경영자협의회의 신임 회장에 ()코미텍스 정제욱 대표(58)가 취임했다.

 

정제욱 신임회장은 21일 와촌면 복지회관에서 최영조 시장, 이창대 시의원, 박세평 노인회장, 기관단체장,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2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정 회장은 와촌면 팔공로에 소재한 원사 임가공 및 판매업체인 ()코미텍스를 운영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는 경영자로 알려져 있다.

 

()코미텍스는 지속적인 품질향상 노력과 꾸준한 마케팅을 통해 섬유업계의 침체기를 극복하고 매년 300만불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김재휘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회원 상호 간의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와촌면 경영자협의회와 경산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기업경영자들이 각자의 능력과 역량으로 고부가가치 상품을 생산해 경산시가 4차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 나아가길 바라며, 지역주민들과 단결·화합해 복지향상에도 기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와촌면내 기업인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인 와촌경영자협의회는 2012년 설립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기탁, 마을 어르신 경로잔치 행사, 김장담그기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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