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미 씨, 드림스타트 공모 ‘최우수’
드림스타트 우수사례 관리로 바뀐 감동의 가족사

2016-11-16 오전 9:00:13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7회 드림스타트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경산시 박소미 씨(43세)가 일반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사업인 드림스타트에서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 드림스타트사업 관련 경험자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박소미 씨는 경산시 드림스타트의 우수 사례관리로 위기의 가정이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사연을 감동적으로 담은 ‘오리배’란 수기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박 씨는 “딸의 그림 속에 나타난 오리배는 가족을 꿈과 희망의 길로 안내한다. 이는 마치 드림스타트가 가족에게 꿈을 주고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모습과 같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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