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시장,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격려
경산시, 2만3천여 사업체 대상 본조사 마무리

2016-08-03 오후 3:57:28

 

 

 

최영조 시장은 지난 2일 2016 경제총조사 종합상황실을 찾아 성공적으로 본조사를 완료한 조사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경산시 조사요원 96명은 지난달 22일까지 관내 2만3천여 사업체(종사자 1인 이상)를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 1건의 불응사업체도 없이 성공적으로 조사를 완료했다.

 

또, 신뢰도 제고와 좋은 품질의 통계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본조사 내용의 오류여부를 2차 점검하는 ‘2016 경제총조사 입력·내검’을 오는 12일까지 14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최영조 시장은 “국가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통계조사에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임해준 조사요원들이 자랑스럽고, 무더운 날씨에도 부상자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 되어 다행이다. 앞으로 진행되는 입력·내검 기간에는 업무능률 향상을 위해 ‘입력 50분! 휴식 10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제총조사에 대한 업종분류별 사업체 수, 종사자 수 등 잠정결과는 올해 12월에 공표되고 확정결과는 2017년 6월 통계청 홈페이지와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