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장재선거 이용환 씨 단독 출마
무투표 당선 확실...7일 당선증 받을 듯

2016-06-24 오전 9:14:26

 

 

 

오는 7월 7일 치러질 예정이었던 경산시산림조합장 재선거에 이용환 후보(63세, 중방동)가 단독 출마해 무투표가 확정됐다.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2~23일 양일간 경산시산림조합장 재선거를 위한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이용환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 무투표사유가 확정돼 선거와 관련한 모든 사무를 중지했다.

 

이용환 후보는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당선인으로 결정돼 내달 7일 선관위에서 당선증을 교부받고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이 후보는 경일대를 졸업한 후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산시 산림과장과 용성면장을 지냈으며 현재 경산시산림조합 대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해 38.9%의 득표율로 낙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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