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지적업무 연구발표 ‘최우수’
지리정보과 박혜주 주무관, 수상의 영광

2016-06-08 오전 10:50:28

 

 

 

경산시가 지난 2일 열린 ‘2016 경상북도 지적업무 워크숍’ 지적업무 연구사례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도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지적업무의 연구사례 발표를 통해 지적제도를 개선하고 지적행정 선진화 방안을 발굴해 공간정보의 창의적 융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경산시청 지리정보과 소속 박혜주 주무관은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사업대상 토지의 경계결정에 있어 지역좌표값과 세계측지계좌표값을 비교 분석한 사례를 발표해 1차 사전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 주무관은 공직생활을 시작한지 2년이 안된 새내기로 평소 지적업무에 탁월한 역량과 열의를 가지고 현장 중심사례를 발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상기 지리정보과장은 “토지행정은 시민의 소유권과 직결되는 업무로 지역여건에 맞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신속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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