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시장, 경일대 명예행정학박사 학위
지역과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2016-02-20 오전 9:40:43

최영조 경산시장이 지역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행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 시장은 19일 오후 경일대 인문사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서 정현태 경일대 총장으로부터 명예행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일대는 “최 시장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탁월한 리더십, 소통행정으로 시민복지를 구현해 지방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교육인프라 확충과 지역 대학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교육발전에 기여했다.”고 학위 수여 배경을 설명했다.

 

최 시장은 “경산시의 성과는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 자랑스러운 경산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계기관의 협력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 명예행정학박사 학위가 부끄럽지 않게 보다 낮은 자세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 시장은 취임 이후 4년간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시민복지 구현에 노력해 왔으며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 등 공로를 인정받아 미래지식경영원과 사단법인 한국재능기부협회가 주최한 ‘2014 창조경영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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