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1 오전 8:51:39
▲ 2015 BEST도의원 수상자(좌로부터 조현일, 강영석, 박용선 의원)
조현일 도의원(경산, 초선)이 일 잘하는 ‘BEST도의원’에 뽑혔다.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은 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일 잘하는 BEST도의원을 선정했다. 첫 BEST도의원은 조현일 도의원과 강영석·박용선 의원 등 3명이 뽑혔다.
조현일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협상과 조정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받았다.
상임위별 동료의원 간 서로 상충되는 생각을 조율 반영하고 입법정책연구, 의정홍보활동, 7개 특위가 원활히 운영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조 의원은 “맡은 바 소임을 다 했을 뿐인데 귀한 상까지 받게 돼 기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도민과 함께 현장에서 의정활동에 더욱 더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의회 출입기자단은 18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장대진 도의회의장, 윤창욱·장경식 부의장 등 의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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