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못 내려와 죄송합니다!”
최 부총리, 노인종합복지관 방문 간담회·봉사활동

2015-08-01 오전 8:05:20

휴가를 맞아 지역 민생현장 방문에 나서고 있는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경산·청도 국회의원)이 지역 어르신들과 만났다.

 

▲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 최 부총리에게 지역 어르신이 꽃다발을 전달했다.

 

 

최 부총리는 오세혁 도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들과 함께 31일 오전 11시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복지관 식당에서 배식봉사활동을 했다.

 

복지관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지역을 찾은 최 부총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반가움을 표시했으며 최 부총리는 “국정업무에 바빠 지역에 자주 내려오지 못해 죄송”하다며 화답했다.

 

간담회에서 어르신들은 복지관의 식당과 주차공간 등이 협소하다고 애로사항을 건의했고 최 부총리는 경산시와 시의회의 협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토록 하겠다고 답했다.

 

최 부총리는 간담회에 이어 복지관 식당에서 점심 배식을 도우며 어르신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었다.

 

최 부총리는 “부총리를 맡에 지역에 자주 내려오지 못해 어르신들게 죄송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바른 지도자로써 성공적으로 국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임무를 다한 후에 다시 지역에 내려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9일부터 지역에 내려와 민생현장 방문일정으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최 부총리는 31일 저녁 지역 언론인·상공인들과 간담회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하고 1일 오전 상경할 예정이다.

 

[Photo News]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