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규 대구은행장, 고향 용성 방문!
초복 맞아 고향 주민들에게 삼계탕, 에어컨 선물

2015-07-14 오전 9:08:02

 

 

 

용성면 미산리 출신인 박인규 대구은행장이 초복을 맞아 13일 고향을 방문했다.

 

박 은행장과 대구은행 임직원들은 이날 용성면 미산1리를 방문해 마을회관에 사용될 에어컨을 선물하고 마을주민 100여명과 함께 초복 삼계탕을 나누었다. 또, 대구은행과 미산1리는 자매결연을 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고향을 방문한 박 은행장은 “고향마을과 자매결연을 하는 뜻 깊은 날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내 고향 사랑운동’을 가슴으로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은행장은 용성면 미산리 출신으로, 1979년 대구은행에 입행한 이후 경산지점대리, 본부장, 부행장을 거쳐 2014년 3월 DGB 금융그룹 회장 겸 대구은행 은행장에 임명됐다. 재임기간 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상,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받는 등 명망 있는 금융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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