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국가관에 대한 시민 관심 높여야!”
민주평통 경산협의회장에 허개열 전 시의장

2015-07-08 오전 10:57:51

허개열 전 시의회 의장(58세, 사진)이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장에 선임됐다.

 

허개열 신임 협의회장은 지난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7기 출범식에 참석해 임명장을 받아 2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하양 출신인 허 회장은 하양초·무학중·진량고교를 졸업했으며 검찰 공무원을 거쳐 법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재보궐선거를 통해 제5대 경산시의회에 입성해 후반기 부의장, 제6대 후반기 의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허 협의회장은 “평화통일 기반 구축 및 통일준비 역량강화 활동에 역점을 두고 대통령의 통일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자문위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시민들의 통일정책과 국가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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