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경산여협 회장, ‘경북 여성상’
여성의 지위향상과 복지증진 기여한 공로

2015-06-27 오전 7:46:29

 

 

 

이영순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63세, 사진)이 제9회 경상북도 여성상 ‘여성복지’ 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경북도는 최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여성의 지위향상과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여성상 수상자 7명을 최종 선정했다.

 

‘여성복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영순 회장은 지난 1992년 한국여성유권자연맹으로 여성단체 활동을 시작한 이후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모임 경산시지회장, 민주평통 경산시 자문위원,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역임하며 무의탁노인 및 장애인 시설 무료급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의 공로가 인정됐다.

 

한편, 경상북도 여성상은 지난 1998년 ‘장한 여성상’으로 시작해 2007년부터 ‘경상북도 여성상’으로 변경 시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6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하반기 2015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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