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오승은, 범죄피해자 홍보대사에~
경산경찰, 범죄피해자 보호활동 홍보효과 제고

2015-05-08 오전 9:07:12

 

 

 

경산 출신의 탤런트인 오승은(여, 35세)이 경산경찰서 범죄 피해자 보호활동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경산경찰서는 ‘경찰 70년 피해자 보호원년의 해’를 맞아 7일 경산 출신의 연예인인 오승환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 오승은은 경산경찰서의 피해자보호 활동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경산경찰서는 경산시와 ‘지역밀착형 범죄피해자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마트 경산점과 ‘영수증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타 지역과 차별화된 실질적인 범죄피해 보호·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결혼 후 두 아이를 키우며 배우의 생활을 쉬고 있는 오승은은 고향인 경산에 커피숍을 오픈하고 바리스타와 쿠션 디자이너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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