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3 오전 11:05:53
한국예총 경산지회 제5대 지회장에 임혜자 한국무용협회 경산지부장(사진)이 선출됐다.

한국예총 경산지회는 전임 지회장의 사퇴에 따라 지난달 28일 지부장 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를 열어 단독 출마한 임혜자 교수를 지회장으로 추대했다.
임 신임 지회장은 한국 무용교육학회, 문화관광부, 대구 무용진흥회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현재 계명대 무용학과 명예교수이자 한국무용협회 경산지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오는 2018년 2월까지 3년간 경산예총을 이끌어 가게 되는 임 지회장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과 화합이 있는 경산지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01년 9월 설립된 한국예총 경산지회는 산하 7개 단체(국악협회, 사진작가협회, 무용협회, 미술협회, 연예예술인협회, 음악협회, 문인협회)로 구성돼 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