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시장, 새해 지역민심 읽기 행보
20일부터 내달 초까지 2015년 연두방문 일정

2015-01-20 오후 1:34:12

▲ 최영조 시장이 20일 하양읍을 시작으로 2015 연두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최영조 시장은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15개 읍·면·동의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2015년 연두방문’에 나서고 있다.

 

최 시장은 그 첫 일정으로 20일 오전 하양읍사무소를 방문했다. 배한철 도의원, 이창대·강수명 시의원과 읍사무소를 찾은 최 시장은 지역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새해 시정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 경산지식산업지구 공사 현장을 방문한 최 시장과 지역 주민들

 

 

 

특히, 최 시장은 이날 주민들과 함께 경산지식산업지구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최 시장은 “이번 연두방문을 통해 해당 지역 시·도의원과 기관단체장, 주민대표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두방문은 20일 하양읍과 와촌면, 21일 진량읍 등 내달 초까지 정해진 일정에 따라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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