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3 오후 4:49:55
김학홍 경산부시장(48세, 사진)은 SOC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의 해결을 위해 23일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이날 김 부시장은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차세대건설기계·부품특화단지 조성(총 사업비 8천851억원) 등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국토교통부를 방문, 고속도로와 국도를 연결하는 간선 도로망인 국도대체우회도로(남산~하양)와 경산IC와 영남대 간 상습정체 구간 개선사업을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경산교육지원청과 대구한의대 입구 병목구간 해소를 위해 이 구간을 ‘도시 생활교통 혼잡도로 개선 시범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건의해 긍정적인 검토를 하겠다는 답변을 얻었다.
김 부시장은 보건복지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대구·경북지역 노인 및 장애인에 대한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위해 영남권역 재활병원을 지정하운영해 줄 것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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