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8 오후 3:22:37
최영조 시장은 지난 27일 경산시의 후견기업체인 ㈜삼광 공장 증축 준공식에 참석해 사업 확장을 축하하고 업체 관계자 및 근로자를 격려했다.
최 시장은 “공장증축을 계기로 ㈜삼광이 더욱 번창하길 기원한다. 경산시는 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와 경산4산업단지 조성 등 산업기반을 구축해 우수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974년 설립된 ㈜삼광은 현재 종업원 2천여명, 연 매출액 3천500억원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최근 매출신장에 힘입어 휴대폰 부품생산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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