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8 오후 1:08:51
조나단 리 유 주한미국영사가 관할 행정구역 관계강화와 우호증진을 위해 27일 오전 경산시를 방문했다.

조나단 리 유 영사는 이날 오전 최영조 시장을 내방하고 지역 초·중·고교 및 대학교 토론회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조나단 리 유 영사는 “한국인에게 미국의 정책 및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자 2013년 역점추진 목표를 공공외교로 정했다. 경산에서도 초·중·고 및 대학교와의 토론회를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영조 시장은 “우리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시와 우호도시로 교류하고 있으며 한-미FTA 발효에 따른 지역 기업의 대미 통상활동을 지원하고자 오는 4월 북미지역으로 경산시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앞으로 경산시는 상호 우호증진과 교류활동을 위해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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