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新 시대, 일궈 내겠다!”
황상조 후보, 28일 캠프 개소 본격 표심잡기

2012-11-27 오전 11:52:01

경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황상조 후보(기호 7번)가 28일 오후 2시 옥산동 소재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선다.

 

황 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은 경산의 아픔을 치유하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아주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더 이상 과거에 매여 미래의 발걸음을 늦출 수 없다.”며, “나의 모든 것을 걸고 이번선거에서 반드시 당선이 되어 경산발전을 크게 앞당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 “이번 선거는 무공천으로 치러지는 선거이니만큼 당 보다는 개인의 인물론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으며, 유권자들에게 일일이 다가가는 찾아가는 서비스의 모법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황 후보는 △교육과 연구의 메카 △첨단 미래산업의 핵심기지 △전국 제일의 로하스 시티 △하양을 한국의 실리콘 벨리로 △경산 대화합과 깨끗한 시정 등을 경산발전을 위한 5대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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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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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아 (2012-12-04 오전 11:49:54)   X
    일단 젊으셔서 좋네요. 주위 분들께 여쭤보니 추진력도 좋고 일처리가 확실하시다고 하시네요. 도의원직도 오래하셨고 그 사이 불미스러운 일도 없었구요. 열심히 뛰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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