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건 씨, 박근혜 캠프 ‘한 자리’
대한민국대통합위 대구경북총괄본부장 선임

2012-11-19 오후 12:54:24

 

 

 

서재건 경산시 축제추진위원장(67세, 옥산동, 사진)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 중앙선대위의 특별대책위원회인 ‘100%대한민국대통합위원회 대구경북총괄본부장’에 선임됐다.

 

서 위원장은 지난 15일 새누리당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본부장직을 수락했다.

 

서 위원장은 오는 19일 치러지는 경산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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