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대 경산시새마을회장에 ‘이기동 씨’
진량 출신...15일 취임식, 3년 임기

2012-03-14 오후 3:41:02

 

 

제12대 새마을운동 경산시지회장에 이기동 씨(56세, 진량읍, 사진)가 취임했다.

 

이 신임회장은 15일 오후 4시 새마을경산지회 대회의실에서 지역기관단체장, 새마을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3년간의 임기에 들어갔다.

 

이 신임회장은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을 바탕으로 뉴새마을운동인 변화·창조·도전 정신을 이어받아 읍·면·동 단위새마을을 활성화하고 리·통단위까지 제2의 새마을운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량 출신인 이 신임회장은 진량고, 대가대, 경북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진량새마을금고 부이사장, 진량읍 체육회장, 시 체육회 읍면동 협의회장, 시 생활체육회 부회장, 새마을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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