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1 오후 1:40:01
최병국 경산시장은 중소기업 현장의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21일 오전 압량면 의송리 소재 중장비 조립·생산업체인 (주)세안정기를 방문했다.
이날 최 시장은 기업체 임원과 간담회를 통해 업체 현황 및 기업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산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최 시장은 근로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생산현장에서 흘리는 근로자들의 땀이 25만 시민을 보다 안락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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