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의원, 하천·침수피해 현장 활동
16일부터 1주일간 머물며 재해종합대책 마련

2011-07-15 오후 5:09:37

 

 

한나라당 경산·청도 지역구 최경환 국회의원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지역에 머물며 장마철 침수피해 현장을 찾아 지역민들을 격려한다.

 

최 의원은 최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남천, 오목천, 금호강 등 하천과 지류를 따라 도보로 이동하며 재해현황 파악은 물론 침수지역의 배수개선, 수질개선, 수변공간 활용 등 종합적인 친수 공간 대책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 하천 인근 현장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지역민들의 민원 및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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