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호 진량새마을금고 이사장 재선!
대의원 100명 가운데 61표 획득해 당선

2011-01-14 오후 4:14:29

경산 진량새마을금고 신임 이사장 선거에서 김기호 현 이사장(66세, 사진)이 재선에 성공했다.

 

기호1번을 배정받은 김기호 현 이사장은 14일 진량금고 대의원 100명의 투표로 실시된 이번 선거에서 61표를 득표해 38표를 얻은 기호2번 이기동 현 상근부이사장(53세)을 제치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김 신임 이사장은 올해부터 4년간 진량새마을금고를 이끌게 됐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