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자율방재단, 수해복구 ‘구슬땀’

거제시 피해지역 찾아 무더위와 싸우며 연대와 나눔 실천

2026-08-31 오후 2:09:35

▲ 거제시 수해복구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한 경산시 자율방재단 단원들~




경산시 자율방재단이 거제시 호우피해 현장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으로 연대와 나눔을 실천했다.

 

경산시 자율방재단 단원 30여명은 지난 28일 거제시 침수 피해 현장에 쌓인 토사와 부유물, 쓰레기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단원들은 무더운 날씨와 열악한 작업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세심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류웅찬 단장은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복구활동에 참여했다.”,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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