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생활개선연합회, 장학기금 기탁

단오제 식당 운영 수익금으로 장학금 마련해

2026-07-20 오후 2:45:04

▲ 한국생활개선 경산시연합회가 자인단오제 식당 운영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마련해 경산시 장학회에 기탁했다. 




한국생활개선 경산시연합회(회장 박정미)20일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한 장학금은 연합회 회원들이 지난 6월 개최된 자인단오제에서 식당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박정미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과 노력이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 경산시연합회는 현재 53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는 물론 급식 봉사, 김장 나눔, 지역축제 참여, 농업인 안전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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