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6 오전 9:39:10

▲ 진량읍 소재 포도 재배 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한 경산시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
경산시여성자원활동센터(센터장 김윤희)는 15일 진량읍 선화리 소재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날 일손돕기 활동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대상 농가에서 포도 순치기 작업을 도우며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김윤희 센터장은 “바쁜 일정에도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뜻깊고 보람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여성자원활동센터는 여성회관 평생교육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이웃과 나누기 위해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 현재 5개 봉사팀 80여명이 복지시설 급식 지원, 농촌일손돕기, 공연 재능기부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