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민이 명절의 따뜻함 느낄 수 있길”

차주식 의원, 설 명절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2026-02-10 오후 2:47:15

▲ 차주식 도의원이 백천사회복지관을 찾아 설 선물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의회 차주식 의원은 설 명절을 맞아 9일 백천동 소재 백천사회복지관을 위문 방문했다.

 

이날 차 의원은 쌀과 휴지 등 복지관에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복지관 직원과 경로식당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지난해 마무리된 복지관 별관 증축 현장을 점검하고 복지관 관계자 및 종사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차주식 의원은 명절은 소외된 이웃들이 평소보다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기.”라며, “신체적·경제적 제약으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보다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시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명절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산시백천사회복지관은 1997년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경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인 복지관으로 지역민을 위한 교육문화프로그램, 사례관리, 주거환경개선사업, 특화사업, 경로식당 등을 운영하고 있다.

 

차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백천사회복지관을 위문 방문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