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오후 3:44:05
▲ 올해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한 (사)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회 경산지회 임원들
(사)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경산지회(회장 정옥순)는 지난 30일 (재)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정옥순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인으로서 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사)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경산지회는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기업 대표 47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경산장애인복지관 후원 및 봉사활동을 비롯해 장학기금과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10년간 3,000만원 이상의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인재 양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