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량읍 부적리에 ‘안심 골목길’ 선물

파란생명환경연구소, 이전 기념 봉사활동 전개

2025-12-24 오전 9:55:17

▲ (재)파란생명환경연구소 직원들이 압량읍 부적리 마을 정자에 벽부등을 설치하고 있다. 




()파란생명환경연구소(소장 최우건)는 지난 23, 압량읍 부적리 일원에서 안심 골목길 조성 활동을 전개했다.

 

파란생명환경연구소는 지난 7, 압량읍 부적리에 신사옥을 신축해 새롭게 이전했다. 연구소는 지역사회와의 첫 동행을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이날 최우건 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은 부적리 내 3개 골목길 구간에 태양광 LED 벽부등과 바닥 사인물을 설치해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했다. , 주민들에게 연구소의 활동 취지와 이전 소식을 알리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우건 소장은 올해 부적리에 새롭게 터를 잡은 만큼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가장 먼저 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연구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파란생명환경연구소는 2017년 개소한 토양관련 전문기관으로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활동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해 창립기념일에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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