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오전 9:09:34

▲ 서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소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물품을 지원했다.
서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재신·김순근)는 21일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물품을 지원했다.
협의체는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된 지정기부금으로 태블릿PC와 운동화를 마련해 관내 저소득층 22가구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
김재신 위원장은 “이번 청소년 지원사업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내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 전체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