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자비의 쌀 나눔’

백중회향 기념해 신도들이 마련한 쌀 기탁

2025-09-13 오전 9:30:59

▲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경산도량 신도들이 서부1동을 찾아 백중회향을 기념해 마련한 쌀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불교대학 관음사 경산도량(주지 인철스님)12일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20kg 30포를 기탁했다.

 

한국불교대학 관음사 경산도량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과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올해도 백중회향일을 기념해 신도들이 마련한 쌀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원하게 됐다.

 

신도회 관계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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