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타사, 백중기도 맞아 자비의 나눔 실천

소외된 이웃들 돕기 위해 경산시에 쌀 100포 기탁

2025-09-05 오전 9:17:09

▲ 대한불교조계종 미타사 성민 스님과 신도들이 경산시를 방문해 백중기도를 맞아 마련한 쌀 100포를 기탁했다.




서상동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미타사(주지 성민 스님)3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쌀(10kg) 100포를 기탁했다.

 

미타사는 매년 백중기도를 맞아 소외된 지역 주민들은 위한 나눔활동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코자 노력하고 있다.

 

성민 스님은 백중은 조상을 기리고 동시에 이웃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기.”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종교의 가르침을 생활 속 나눔으로 실천해주신 미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해주신 백미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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