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오후 3:31:26

▲ 한국4-H경산시본부 회원들이 쌀 카스테라를 만들어 경산청소년아침무료급식센터에 전달했다.
한국4-H경산시본부(회장 손경호)는 26일 경산청소년아침무료급식센터에 회원들이 직접 만든 ‘쌀 카스테라’를 후원했다.
한국4-H경산시본부 회원들은 쌀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이날 농업인교육관에서 쌀가루를 활용해 카스테라(400여개)를 만들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급식센터에 전달했다.
이주용 경산청소년아침무료급식 센터장은 “경산시4-H본부의 나눔으로 청소년들의 무료 급식 지원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손경호 회장은 “이번 과제 활동을 통해 지덕노체의 4-H이념을 실천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