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오후 6:09:32
▲ 19일 경산공설시장 중앙무대 일원에서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가 주관한 이웃돕기 바자회가 열렸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김덕전)는 19일 경산공설시장 중앙무대 일원에서 소외이웃 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공설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떡볶이, 파전, 식혜, 젓갈 등 음식과 옷, 가방, 생필품 등 물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했다.
특히, 이날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비롯한 나눔사업의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덕전 회장은 “바자회를 준비한 회원들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시기에 모아주신 따뜻한 정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는 도서교환시장, 피서지 문고, 이·미용 재능기부, 환경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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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