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오전 9: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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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위기가구 청소년들에게 정기적으로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한다.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도한·이성림)는 관내 위기가구 청소년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했다.
본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비로 추진됐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직접 마트를 방문해 본인이 필요한 생필품을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협의체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확교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생필품 꾸러미 지원을 정기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박도한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미래인 만큼,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