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오전 10:42:18
▲ 경산소방서 직원이 관내 복숭아 재배농가에서 적과 작업을 돕고 있다.
경산소방서는 지난 16·20·23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한창완 서장과 과장, 일선 대원 등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압량읍 의송리를 비롯한 포도·복숭아 재배 농가에서 포도 순 따기, 적과 작업을 도우며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창완 서장은 “경산소방서는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농촌 고령화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