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오후 2:10:31

▲ 저소득 이웃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선 중방동 새마을지도자들~
새마을지도자중방동협의회(회장 이기호)는 지난 10일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세대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시행했다.
새마을지도자 10여명은 중방동에 살고 있는 허○○ 씨의 집을 찾아가 겨울엔 찬바람이 스며들고, 여름엔 외풍과 소음으로 불편을 겪어야 했던 노후 창호를 제거하고 단열과 방음이 뛰어난 창호로 교체했다.
이기호 회장은 “집수리 봉사를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살펴서 깨끗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