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20년을 이어온 따뜻한 온정’

자매결연마을 용성면 용전리에서 경로잔치 열어

2025-05-08 오후 2:37:43

▲ 7일 용성면 용전리 마을에서 IM뱅크 경산사랑봉사단과 주민들이 함께 하는 경로잔치 한마당이 열렸다.




iM뱅크 경산사랑봉사단(단장 조경현 경산영업부장)은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7일 자매결연마을인 용성면 용전리에서 경로잔치를 열었다.

 

경산사랑봉사단은 지난 20068월 용성면 용전리와 내고향 사랑 자매결연을 맺은 후 18년째 경로잔치,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나눔활동으로 온정을 나누어 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경현 단장을 비롯한 단원들이 참여해 용전리 어르신들에게 준비한 음식과 다과를 제공하고 어버이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경현 단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농사일에 힘든 어르신들을 모시고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라며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용전리 어르신들이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 IM뱅크 경산봉사단과 지역 단체장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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