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오전 9:00:55

▲ 옥산가스 반성명 대표(우)가 안근상 서부1동장에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옥산가스 반성명 대표는 9일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경북도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반 대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서부1동에서 30년 동안 가스배달사업을 하고 있는 반성명 회장은 서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위원회, 압독라이온스클럽, 상록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반 회장은 지난 2020년 고액 기부자 모임인 ‘경산시 제10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