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청 환경노조, 이웃사랑 나눔 실천

와촌면 소재 (주)금강조경도 성금 300만원 기탁

2025-02-28 오전 8:43:02

▲ 경산시청 환경관리원 노조가 올해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경산시청 환경관리원 노동조합(위원장 남상복)27일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경산시청 환경관리원 노동조합에서는 2013년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남상복 위원장은 경산시에 근무하는 환경관리원으로서 평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이나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온정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청 환경관리원 노동조합은 조합원 111명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같은 날 와촌면 소재 ()금강조경(대표 이진영)도 경산시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진영 대표는 어려운 경기로 소외감을 느낄 이웃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실천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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