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오후 3:16:23

▲ 경산시한의사회 정지영 회장이 안병숙 보건소장에서 이웃돕기 성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경산시한의사회(회장 정지영)는 지난 1월 24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정지영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시한의사회는 현재 80여 한의사들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시민들에게 양질의 한의학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