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광고사 허준열 대표, 올해도 ‘나눔’ 동참

매년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후원으로 소외이웃 지원

2025-01-20 오후 3:35:59

▲ 진산광고사 허준열 대표(좌)가 이상훈 서부2동장에게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정평동 소재 진산광고사 허준열 대표(경산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20일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허준열 대표는 아직 우리 주위에는 추운 겨울이 더욱 힘든 이웃들이 많다.”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 시국마저 어수선해 더욱 힘든 시기지만, 경산 만큼은 나보다 남을 더욱 생각하며 나누고 베푸는 지역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허 대표는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경산시지부 3·4대 지부장, 경산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을 거쳐 현재 경산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그는 코로나19 사태 시, 방역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후원하고 매년 이웃돕기 성금과 적십자 회비를 기탁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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