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오전 8:35:12
◆ 세제몰(대표 연응준)은 14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달라며 식기세척기 세제 174개를 기탁했다.
연응준 대표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주방세제가 자주 사용되는 점을 고려해 이번에도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제몰은 2021년에 개업한 이후 온라인 미디어 커머스를 기반으로 운영 중인 브랜드 인큐베이팅 회사이다. 식기세척기 세제, 욕실 세정제, 핸드워시 등을 직접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지난 2023년 경산시 착한가게에 가입한 이후 매년 물품을 후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동참하고 있다.
◆ ㈜미래라이팅(대표 김규대)은 14일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규대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라이팅은 가로등 및 철구조물 제조 전문기업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성금 기탁과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종완)는 14일 경산시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임종완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한파 속에서 힘겹게 지내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회원들과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여성회(회장 조순희)는 14일 경산시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조순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사회를 조성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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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 남부동협의회(회장 이태훈)와 남부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미옥)는 13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남부동새마을회는 “회원들이 화합하여 모은 성금으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 자인면 소재 ㈜거북한민절곡(대표 김춘희)은 14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춘희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