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7 오후 1:47:02

▲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복영·문계화)는 6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협의체는 고유가로 인해 난방비 부담을 호소하는 취약계층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기요 30개(300만원 상당)를 마련해 북부동 관내 저소득 및 에너지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최복영·문계화 공동위원장은 “이번 전기요 지원으로 저소득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