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7 오전 9: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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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수 명예압량읍장(좌)이 이웃돕기 성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재수 명예압량읍장은 25일 압량읍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재수 명예읍장은 압량읍 용암리 출신으로, 현재 경북대학교 IT대학 컴퓨터학부 교수로 재임 중이다. 2023년 제4대 명예읍장으로 취임한 이후,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재수 명예읍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압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