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량신협, ‘사랑의 삼계탕 나눔’

주민들 초청해 삼계탕 대접하고 취약층에 도시락 지원

2024-11-16 오전 10:39:15

▲ 지난 15일 압량 은혜로교회 식당에서 압량신협이 마련한 삼계탕 나눔 행사가 열렸다. 




압량신협(이사장 최재훈)은 신협경북두손모아봉사단과 함께 15일 압량 은혜로교회 식당에서 사랑의 삼계탕 및 도시락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날 압량신협 직원과 봉사단원들은 600인분 분량의 삼계탕과 과일을 준비해 행사장을 찾은 지역민들에게 대접했다.

 

, 행사장을 찾기 어려운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도시락 500여개를 만들어 경산청소년아침무료급식센터 등 시설 5곳에 전달했다.

 

압량신협 최재훈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이웃과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사회공헌활동이다.”라며, “압량신협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도시락 나눔에 나선 압량신협 직원과 경북두손모아봉사단원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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