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이웃 생각하며 정성으로 버무려요”

경산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훈훈’

2024-11-14 오후 1:29:12

▲ 14일 경산시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연말 소외이웃 돕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열렸다.




경산시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임숙)14일 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열었다.

 

연말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 100여명이 참여해 3,0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임숙 경산시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담근 김장김치가 소외이웃은 물론, 지역사회 모두에 따듯한 온기로 전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 새마을부녀회는 소외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각종 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새마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hoto News]

 

▲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열린 경산시새마을회관 앞마당 
 
▲ 김장김치를 버무리고 있는 부녀회원들 
 
▲ 김장김치를 박스에 담고 있는 모습 
 
▲ 김장 박스를 옮기고 있는 이말식 새마을회장 
 
▲ 일손을 거들고 있는 조현일 시장 
 
▲ 김장 나눔에 함께 한 부녀회원들
 
▲ 부녀회원들의 환한 미소
 
▲ 김장 박스를 조립하고 있는 한국전력 경산지사 직원들 
 
▲ 김장박스를 옮기고 있는 한전 직원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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