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오전 8:43:18
◆ (사)경북한복협회(회장 최한석) 한사랑회는 7일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250만원을 기탁했다.
최한석 경북한복협회 회장은 “최근 한복이 결혼식 문화의 일부로만 자리 잡은 것 같아 안타깝다.”며, “한복이 우리 고유문화의 중요한 일부로 널리 인식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경북한복협회는 한복 패션쇼를 통해 성금을 모금해 기부하고 한복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재능기부로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다.
◆ 경산시 동부동에 위치한 좋은어린이집(원장 노상종)은 7일 경산시에 성금 155만 3,000원을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학부모와 원생들이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마련했다.
노상종 원장은 “아나바다 행사에 우리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수익금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사회의 미래가 더욱 밝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