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9 오전 8:37:20
▲ 사랑애노인복지센터 직원들이 조현일 시장에게 물품 기탁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경산시 대평동 소재 사랑애(愛)노인복지센터(대표 박준경)는 28일 경산시에 유아용 마스크 10만 장(7,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박준경 대표는 “환절기 독감 및 호흡기 질환으로부터 취약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